이주 전부터 현관등이 나가서 암흑으로 살았었는데 친구가 와서 등을 갈아줬다 이 언니 겁나 멋있어 ㅋㅋㅋ 히히 감사의 의미로다가 저녁을 사기로 했고 팔덕식당. 밥먹으러 다녀왔다 양푼이등갈비 맛집이라고 해서 다녀왔지 메뉴판 봐도 잘 모르겠다면?
식당에서 추천해주는거 먹으면 됨ㅋㅋ 가장많이하는 주문 2인으로 시킴. 등갈비찜2인분 + 곤드레밥 + 사리 포함 맵기를 3단계(순한맛, 중간맛, 매운맛)로 조절할 수 있다.
이모님한테 맵기 정도 여쭤봤는데 순한맛은 신라면 맵기라고 하셨다. 마음이 급해서 "그럼 저희는 순라면으로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셋다 빵터짐ㅋㅋ 순한맛과 신라면의 콜라보레이션 ㅋㅋㅋ 순라면ㅋ 우여곡절 끝네 나온 등갈비찜 >_ < 채수가 나오도록 저걸로 꾹꾹 눌러줬었다 ㅋ (10분 타이머 가져다 주신다 ㅋ) 10분 못기다려서 어찌다 들었다 놨다 했는지..ㅋㅋ 팔팔 끓으면 콩나물 투하!
오른쪽에 버섯은 사리 추가 한건데 원래도 버섯이 많이 들어있어서 괜히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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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동맛집
원문 링크 : 수원 맛집 양푼등갈비 팔덕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