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 28도 가을 맞냐고 투덜대는 나에게 친구가 내일부터는 기온이 뚝 떨어질거라고 위로해줬다 너무 더워서 점심에 러닝 못하고 걸었음 신동수변공원 잉어 간만에 쉬엄쉬엄 걸었더니 주변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 엄청 커다란 잉어 두마리. 새소리 물소리 들으면서 힐링 파란 하늘 초록초록 한 들판에 힐링 사람 없는 고즈넉한 분위기에 힐링 요즘 공사중이라서 징검다리가 막혀있었는데 아저씨들 공사하는 사이 열어뒀길래 잠깐 들어가서 찍음 내가 너무 애정하는 장소다.
놀며, 쉬며, 걸으며 점심시간 빠염ㅋ 40분간 2.71km 걸었다 오늘도 슬기로운 다이어터 : )...
2022.09.19. 신동 수변공원 점심 산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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