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도 있고, 종이책도 2권이나 있는 책 언어의 온도. 전자책은 내가 샀고, 2권은 선물 받았다..
내 언어의 온도가 낮아서 이 책 선물을 두개나 받은 거겠지ㅋ 말과 글은 머리에만 남겨지는게 아니라 가슴에도 새겨진다고 한다 그래서 예쁜말 고운말, 꽃이되는 말, 위안이 되는 말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책을 읽게 됐다 세상살이에 지칠 때 어떤 이는 친구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고민을 털어내고, 어떤 이는 책을 읽으며 작가가 건네는 문장에서 위안을 얻습니다 언어의 온도 | 이기주 저 이 책을 살 때의 나는 위안이 필요했는지도 모르겠다 정서적 화상을 입고 꽁꽁 얼어붙은 마음 아픈 사람을 알아보는 건, 더 아픈 사람 상처를 겪어본 사람은 안다 그 상처의 깊이와 넓이의 끔찍함을 틈, 벌어져 사이가 난 자리 어떤 일을 하다가 생각 따위를 다른 데로 돌릴 수 있는 여유. 인간관계에도 틈이 필요하다.
틈을 만드는게 쉽지 않을 뿐 새해 계획중에 한달에 한권 책 읽고 서평쓰가 있었는데 책은 꾸준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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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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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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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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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원문 링크 : 언어의 온도 - 이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