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몽사몽 미니미, 꿈뻑꿈뻑 점심쯤에 미니미가 조용하다 하면 서재로 찾으러가면 된다 미니미의 낮잠 공간! 조금 들어오는 햇빛과 서늘한 바닥이 마음에 드는지 꼭 벽에 붙어서 잔다 들어가니 자다 깨서 비몽사몽 꿈뻑꿈뻑..
아주 잘 잤는지 털이 다 쪄있다 ㅋㅋㅋㅋㅋ 우째 이리 예쁘지;;; 넘 예뻐서 뽀뽀하고 싶은거 꾸욱 참고 막 만져주기 엄청나게 만졌다 ㅋㅋㅋㅋㅋ 골골송 부르며 좋아하다가 너무 많이 만졌는지 좀 얹짢아짐 미니미가 싫어하는 배만지기 ㅋㅋㅋㅋㅋ 비몽사몽인데도 싫은가보다 뒷발로 손을 잡았다 뒷발로 살짝 밀어냈는데도 안 멈추니깐 앙! 하고 입과 손으로 잡는데 하~나도 안아프다 이빨도 안쓰고 걍 입에 넣어버림 ㅠㅠ 착한 미니미ㅠㅠ 나름 물어도 안되니 ㅋㅋㅋ 손으로 밀어내기 저 작은 손으로 힘줘서 옆으로 밀어낸다 끄~응 차!
넘 약하지만.. 정성을 봐서 옆으로 넘어가 줬다 커다란 팔 치우고 힘빠졌다~ㅠㅠ 그래도 꿈뻑 꿈뻑,,, 낮잠시간 방해하지 마시오..
이쁜걸 우째..ㅠ 더 만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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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낮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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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만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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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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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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