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패밀리, 아기같은 모찌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모찌 사진이 많길래 아기같은 모습만 모아봤다. 졸리면 칭얼칭얼 하는게 아기같고 가방에 들어가려고 하는것도 아기같고 ㅎㅎ 나와 토리를 제일 좋아하는데, 토리는 치대는걸 안 좋아해서..
내가 더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 그래서 더욱 애틋하다 쓰다듬으면서 찍느라 항상 손이 부족해 각도가 이런다 ㅋㅋ 쇼파에 앉아있으면 팔걸이와 내 사이에 비집고 들어와서 쓰다듬어 달라고 골골골 낑겨있는게 불편하지도 않은지 자주 왔다 이건 고양이 용품으로 방이 좁아져서 침대없이 살았던 시절ㅠ 나는 등이 아파 별로였는데 애들은 침대보단 방바닥에 이불까는 걸 더 좋아했다. 중간에 쉬면 앞발로 툭툭 치며서 계속 쓰다듬으라고 한다 귀여워 ㅠ 이건 또 다른날 ㅎㅎ 주말에는 거의 이 모습이 디폴트 모찌도 하얗고 이불도 하얗고 잘 어울린다 ㅎㅎ 엉덩이 토닥토닥 해주면 한시간 가까이 골골송을 부른다 자기가 못 들어갈 것 같은 공간, 빠지면 못 올라오는 공간 그리고 가방,,,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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