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ayB입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악기계에서 가장 ‘힙’한 브랜드로 손꼽히는 오타마톤.
그 오타마톤의 창시자 토사 노부미치가 만든 또 하나의 기발한 작품, 바로 ‘검베이스(Gumbeace)’입니다. 이름부터 낯설고 독특한 이 악기는, 고무밴드전자기타라는 생소한 개념을 전면에 내세운 감성전자악기로, 단순한 장난감 이상의 무언가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리뷰에서는 실제로 제가 이 악기를 연주해본 생생한 사용 후기를 중심으로, 구조부터 휴대성까지 꼼꼼히 다뤄보겠습니다. 감성전자악기의 창시자, 토사 노부미치 검베이스를 단순히 웃긴 악기, 혹은 재미있는 장난감이라고만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이 악기의 개발자는 바로 오타마톤의 창시자인 토사 노부미치, 그리고 그가 이끄는 메이와덴키(Meiwa Denki)입니다. 토사 노부미치는 단순한 발명가가 아닌, 직접 전자악기로 공연을 펼치는 퍼포먼스 아티스트입니다.
메이와덴키는 일본뿐만 아니라 유럽, 북미 등에서 전시회와 콘서트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