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Silicon Forest 높은 취업률과 세제 혜택으로 저렴한 물가 오프라인/온라인 학사부터 석사까지! 오늘 오리건 주립대학교에서 빅뉴스가 발표되었어요!
레귤러 지원자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뉴스라 아쉬움이 있지만, 국제유학생(패스웨이) 전형으로 지원하는 2025년 가을학기 학부생들에게 최소 $36,000, 매년 $8,000 이상의 장학금을 드린다는 소식이 오늘 있었습니다. 오리건(오레곤/오레건/오리곤) 주립대학교는 오리건주를 대표하는 명문 대학교이죠.
최근 NVIDIA(엔비디아) CEO 젠슨 황(Jensen Huang)의 모교로 알려지면서 더욱 유명해진 미국 명문 주립대학교입니다. 젠슨 황이 오리건 주립대학교에서 전기공학을 졸업하고 스탠퍼드대학교 전기공학 석사로 진학해서 지금의 엔디비아가 탄생했죠.
그래서 엔비디아에서 오리건 주립대학교로 매년 많은 투자와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해요. 사실 젠슨 황 이외에도 컴퓨터 마우스 발명가인 Dougl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