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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쌤 학생이야기] 캐나다 공립학교 2년 다니고 국제학교로 옮긴 학생 스토리 / 유플 분당유학원

 [토리쌤 학생이야기] 캐나다 공립학교 2년 다니고 국제학교로 옮긴 학생 스토리 / 유플 분당유학원

캐나다 공립학교 2년 학생 후기 유학플래너닷컴 분당센터 토리쌤이 2년간 관리했던 부산 조기유학생이 2년간의 중소도시 시골 생활을 마치고, 대학입시를 위해 토론토행 비행기 타는 것을 보기 위해 부산 김해공항을 다녀왔어요. 토론토로 떠난다고 배웅 나온 토리쌤과 학생 부산 해운대 학생으로 중3 때 처음 만나 한국인이 많지 않은 캐나다 시골 도시 버논 교육청 관리형 프로그램으로 첫 조기유학 생활을 시작했어요.

버논 생활을 너무 잘했고 학생도 너무 만족했고 캐나디안 친구들과도 빨리 친해지며 너무 잘 지내고 있어서 어머님이 10학년이 되면서 사립학교를 보내고 싶어 하셨지만, 학생이 버논을 너무 좋아해서 제가 버논 공립학교에서 졸업까지 시키고 대학을 잘 보내보겠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런데 10학년이 되면서 주위 친구들이 한 명씩 국제학교로 떠나고 관리형도 신청하지 않으면서 혼자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와 대학입시를 위해 고민하면서 저와도 몇 달간 상담한 끝에 토론토 국제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