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4,18(화) (-가 붙은 건 가이드분이 말해준 내용) 다음 일정은 금각사다. 금각사는 말 그대로 금색 누각이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 한 바퀴 도는 데 20-30분 정도 소요됨 가이드분을 따라 우르르 따라가는 중~ - 일방통행 - 셀카봉, 삼각대 금지 - 음식 반입 금지 금각사는 저기 호수 위의 금색 건물이다.
길을 따라 쭉 들어가면 매표소와 입장하는 곳이 나온다. 1이 입장하는 곳이고, 2가 매표소다.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매하면 된다.
성인 500엔!! 이게 입장 티켓이다.
제출하는 용도가 아닌 보여주고 들어가는 방식 실제로 부적이라고도 한다. - 가정 평안과 행복 부적 지도가 있긴 한데 사실상 길이 하나라 쭉 따라가면 된다. 날씨가 적당히 흐려서 좋았다.
구경, 금각사에서 사진 찍기, 소원 빌기 3가지만 중점적으로 할 거라 느긋하게 산책하는 느낌으로 돌아다녔다. 해가 잘 안 나오는 날씨라 산책하기엔 좋았다.
가는 중에 연못(?)이 나오면 거의 다 도착한 거다.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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