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 절반 이상 지나고 슬슬 집에 갈 준비를 해야했다. 준비라고 해봐야 비행기 사전 체크인과 큐코드지만, 당일에 좀 더 편하려면 하는게 좋더라.
집에 가자!! 아시아나 사전 모바일 체크인 출국 2일 전쯤인가 아시아나에서 모바일 체크인이 열렸다는 카톡이 왔다.
바로 해야지~ 성과 이름을 입력하는 걸로 시작!! 위험물 체크하고, 나 맞는지 한번 확인하고~ 좌석을 변경할 수 있었다.
원래 지정된 자리는 43으로 꽤 뒤였는데, 앞자리가 좋아서 14로 바꿨다! 비행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아서 창가로 잡았다.
이건 회원이라서 그런지 이미 등록이 된 상태였다. 이렇게 탑승권까지 받으면 끝!!
별도의 티켓 발권 없이 탑승권을 보여주면 된다. 물론 짐을 부쳐야 하면 체크인 카운터를 방문해야 하긴 한다.
큐코드 코로나 관련된 게 없어져가지고 사실상 거의 필요하진 않지만 조금이라도 빨리 집에 들어가기 위해 &비행기에서 마음 놓고 자기 위해 Q 코드를 작성하기로 했다. 비행기에서 나눠주는 건강 상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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