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오사카 여행 중에 푸딩을 몇 종류 먹어봤는데, 다음 일본 여행 때를 위해 기록으로 남기기로 했다. 1. 나메라카푸린 세븐에서 알쫑이가 추천한 나메라카 푸딩을 발견했다.
찐한 우유맛? 크림 맛?
탱글과 부드럽 그 중간의 어딘가? 덕분에 최애 푸딩을 찾았다.
여러 개를 더 먹어보면 바뀔 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이게 내 최애 2. 타마고노푸린 나메라카 푸딩보다는 탱글 하다.
이름에 타마고가 들어가더니, 계란 맛이 진하다. 커스터드 느낌이랄까?
계란 맛이 진한 좀 덜 단 푸딩? 3.코다와리노쿠치도케토로나마푸린 세븐일레븐에서 구매한 푸딩 뭔가 시럽이 좀 더 쓴 느낌?
적당한 양을 잘 조절해서 먹으면 굿 위의 타마고푸린과는 달리 액체에 가까워서 푹푹 잘 떠진다. 계란의 고소한 맛이 잘 느껴졌다.
어떻게 보면 비싼 값을 하는 건가 4. 키미다케노푸린 흔들리진 않았는데 질감이 부드럽다.
그냥 크림 떠먹는 느낌...? 먹었을 때 우유 냄새?
계란 냄새? 가 세게 난다.
시럽은 쓴맛+@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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