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2.06(월) (-는 가이드분이 말한 내용) 오늘은 바나힐 가는 날~ 오전 10시까지 호텔 로비로 모여야 한다. 오늘은 어제 나가서 먹느라 안 먹은 호텔 조식을 먹기로 했다.
조식 시간 06:00 ~ 10:00 우리는 단체라서인지 3층에서 먹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쌀국수는 바로 담아줘서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
닭고기와 소고기 2종류 그 옆에는 계란 프라이가 계속 나온다. 빵류도 있고, 치즈와 햄도 있다.
빵이랑 같이 먹으라는 거였을까. 하지만 내 취향은 아님...
소시지와 베이컨도 있다. 죽과 밥류도 있어서 가볍게 먹을 사람들한테도 괜찮아 보였다.
주스류와 커피류도 있다. 쓰어다는 아예 만들어놔서 얼음만 추가하면 됐다.
솔직히 나랑은 안 맞았다. 전반적으로 온도가 너무 미지근하달까...?
일행들이 조식 맛있다고 그랬는데 뭐지...? 전날 나가서 먹지 않았으면 좀 억울했을지도....? ︎
패키지 쇼핑센터(노니, 침향) 일정의 시작은 쇼핑센터 방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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