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2.2.07(화) 귀국하는 날 으엉 졸려... 9시까지 로비에서 모이기로 해서 부랴부랴 조식을 먹으러 갔다. ︎마지막 조식은 간단하게~ 죽에 고기 토핑이랑 쪽파를 넣어서 먹었다.
좀 차가웠는데 쌀국수 국물 한 스푼 넣고 섞으니 아침으로 먹기 좋았다. 시리얼도 먹었는데 코코팝스가 있어서 좋았다.
초코우유가 제일 잘 만들어진달까? 우유는 엄청 차갑진 않아서 부담이 없었다.
음료 코너도 어제랑 살짝 달라졌다. 오늘은 오렌지 주스 대신 파인애플 주스였다.
어제랑 살짝 달라진 게 있지만 크게 달라지지는 않는 느낌? 내 기준으로는 굳이 모든 아침을 호텔 조식으로 안 먹어도 될 듯하지만...
이건 뭐 취향이니까? ︎체크아웃 & 룸서비스 결제 체크아웃 전에 마지막 짐 정리를 했다.
역시 옷은 최고의 완충재가 맞다. 호텔에 있는 체중계에 무게를 재 봤는데 정말 아슬아슬하게 통과했다.
체크아웃을 하면서 룸서비스를 계산했다. 가이드분이 대신 받아준 영수증(?)
을 받아서 리셉션에서 계산했다.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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