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4.19(금) - 시간이 꽤 지나서, 현재의 코스랑은 다를 수 있음 오늘은 타몽쓰와 소고기 오마카세, 일명 우마카세를 먹으러 '이속우화천공'에 갔다. 캐치테이블로 예약을 하고 방문했다.
이속우화천공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857 6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위치는 큰길 바로 옆에 있는데, 큰 간판이 따로 없어서 처음에는 잘못 온 줄 알았다. 병원들이 가득한 건물의 6층으로 올라가면, 예쁘게 꾸며진 입구가 보인다.
자리 배치는 선착순으로 앉게 되는 것 같은데 우리는 비교적 빨리 온 편이라 뒤쪽에 옷장이 있는, 바 테이블?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옷을 캐비닛 안에 보관하고 싶다면 조금 일찍 오는 게 좋을 듯? 자리에는 식기와 밑반찬이 미리 세팅되어 있었다.
식기는 전부 유기였는데, 묵직하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게 좋았다. 기본 밑반찬은 열무피클, 무피클이었다.
아무래도 비교적 느끼한 소고기랑 잘 어울리는 반찬이었다. 소스(?)
는 와사비, 핑크솔트, 허브소스 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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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속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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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속우화우마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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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속우화한우맡김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