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26(일) 어제에 이어 오늘도 동생이 본인은 안 볼 거 같다는 뮤지컬 티켓을 줬다. 뮤지컬을 좋아하는 애라서 좀 의아했었는데, 본인 취향이 아닐 거 같단다.
나야 땡큐~ 링크아트센터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4길 29 링크아트센터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자리가 오른쪽 뒤쪽이기에 걱정을 했었는데, 계단(?)이 높아서 그런지 잘 보였다.
재미있다. 남자 3명이서 엄청 많은 배역을 소화했다.
여자 캐릭터도 할 줄은 몰랐는데 엄청났다. 노래도 굿!
스토리는 형제애와 사랑 그 어딘가 + 출생의 비밀? 치치를 아끼고 사랑하는 써니보이 써니보이에게 은혜를 갚고 도움이 되고 싶은 스티비 써니보이에 대한 애증?
오해?를 갖고 있는 치치 내가 이해한 캐릭터는 이렇다.
과거와 현재가 반복되는데, 스티비 연기가 미쳤다. 시기상 소년과 청년을 오가는데, 목소리 자세 스타일이 확확 바뀌어서, 처음엔 다른 사람인가 싶었을 정도였다. +) 동생이 안 본 이유 남녀 비율 3: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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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오 프라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