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션월드에 갔다. 신난다~ 더블스핀을 1시간 좀 넘게 기다렸다 타면서, 이제 어트랙션은 포기하기로...
점심 겸 해서 강정 앤 맥주(?) 하얀 소스보단 빨간 소스가 좀 더 취향이었다.
익스트림리버에서 파도+유수풀 즐기기 안전을 위한 건 알겠는데, 안경이 반입불가라 눈 나쁜 사람은 웁니다. 그래도 무료 보관함이 바로 앞에 있어서 다행이었다.
그래도 오션월드에 왔으니 파도풀도 한번 가볼까 했다. 운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우리가 갔을 때가 파도가 8피트로 제일 높은 시간이었다.(15시) 그러고 그대로 안경을 날려먹었다.
말 그대로 날아가서 못 찾았다. 경고를 하긴 해서 잡긴 잡았는데...
흑흑 모자, 안경, 선글라스는 무조건 조심하기... 줄에 엄청 길었던 츄러스집에서 츄러스를 먹었다.
이러고 스파가서 몸 지지고 마무리! 좀 쉬다가 고기 구워 먹고 마시멜로 구워 먹고 오로라 가루?
로 불멍하다가 일정 마무리! 재미있었다.
#블챌 #블챌포토덤프 #일상포토덤프...
#
블챌
#
블챌포토덤프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
원문 링크 : 7월 둘째 주 오션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