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워 보여서 할 생각이 없었던 할로우 나이트 8000원대 정도로 세일을 하길래 홀린 듯이 구매해버렸다. 엔딩 1(공허의 기사) 가면?
을 쓴 듯한 캐릭터 꿈꾸는 자들을 조져라...? 무기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
확실히 덜 때려도 된달까 몹을 릴레이로 계속 잡는 투기장도 있었다. 안 하려고 했는데, 대못 업그레이드를 끝까지 하려면 하긴 해야 했다. - 꿈꾸는 자들 한 명 사진은 없지만, 어찌어찌 전부 깼다.
처음엔 보스로 한 번 더 나올 줄 알고 걱정했는데, 그냥 대못 써서 들어가서 대리고 흡수하면 끝! 이제 드디어 사원에 들어갈 수 있다.
사술을 부수면 스타트! 몇(?)
번 죽으면서 공허의 기사를 잡았다. 정말...
너무 싫었다... 회복할 시간 좀 줘라!!
에? 그걸 왜 너가 흡수하니...?
이게... 엔딩?
공허의 기사를 대신해서 그릇이 되는 거로 마무리? 그냥 부품 교체 수준 아닌가...?
하... 엔딩 2 진엔딩 찾아 출발~ 왕의 열쇠를 얻고 심연(?)
쪽으로 가면 문이 열...
원문 링크 : 할로우나이트 엔딩 봤다(스포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