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0.23(수) 밥을 먹은 후, 식당 근처에 있고 늦게까지 영업하는 카페에 가기로 했다. 무려 새벽 2시까지 영업한다는 '카페345' 카페345 서울특별시 마포구 홍익로2길 7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내부는 이런 느낌 대형카페라더니 확실히 넓었다.
가격도 프랜차이즈랑 비교했을 때 비슷한? 핸드드립은 원두 종류가 많았다.
디저트도 맛있겠구만 둘 다 커피는 부담스러워서 음료 쪽으로 골랐다. - 오렌지 생과일주스(6,500): 진짜 생과일주스로, 과육(?)이 살아있었다. - 밀크티(6,500): 은은한 향이 괜찮았다.
적당한 단맛 - 크로플(5,500) 아이스크림 크로플은 8,500원인데, 오늘은 기본으로 먹기로~ 우유맛이 엄청 진한 달달한 크림이 같이 나왔다. 바로 만들어줄 거라는 기대는 안 했지만, 뭔가 엄청 단단하달까...?
그래도 겉면에 설탕 코팅(?)이 군데군데 있어서 바삭했고, 크림 찍어 먹으니 굿!
홍대 카페는 뭔가 빨리 닫는 편이라 늦게까지 놀기 ...
원문 링크 : [홍대] 늦게까지 영업하는 대형카페_카페 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