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에서 재미있는 게임을 찾다가 세일하길래 냉큼 구매한 'Chants of Sennaar(찬트 오브 세나르)' 바벨탑을 모티브로 했다는 언어 해독 게임이라고 한다. 1층(사제) 어딘가에서 일어나고 시작 이 게임의 핵심인 언어 찾기 다행히 적어놓을 수 있었다. 이런 식으로 책에 뜨는 걸 맞추면, 이제 내용은 정답으로 고정된다 .뭔가 한글로는 치기 좀...
글자 다 쓰고 한번 스페이스 눌러주면 해결되긴 한다. 난 이마저도 귀찮아서 영어로 썼다.
대화 및 탐색을 통해 글자를 수집하고 유추하면 된다. 가다 보면 기계가 나오는데, 기계간 순간 이동이 가능하고, 뭔가 해석을 해야 하는 게 있었다.
이런 식으로 회색이 뜨면 숨어서 가야 한다. 층마다 뭔가를 해결하면 위층으로 올라갈 수 있다.
단어를 다 안 모아도 올라갈 수는 있지만, 모으고 가자 2층(전사) 1층과는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숨어서 해결하거나, 옷을 훔쳐있고 행동을 따라하거나 하는 등의 방식으로 이동한다. 2층 언어도 끝!
여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