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베이징과 청도에서 먹었던 전취덕 베이징덕 베이징이면 북경오리지~ 라는 마음으로 또 가기로 했다. 물론 같은 지점은 아니다.
화려한 외관과 오리 캐릭터가 맞이해준다. Quanjude Roast Duck Restaurant 9 Shuaifuyuan Hu Tong, Wangfujing, Dongcheng, Beijing, 중국 10000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층에서 몇 층으로 가라고 안내받고 이동~ 건물 통째로 식당이라고 보면 된다.
테이블이 빼곡한 3층 도착~ Previous image Next image 3명이서 북경오리 한 마리, 소스(+@) 3, 차(주전자), 음료 1, 맥주 1, 홍소육을 주문했다. 6위안의 소스(+@)가 먼저 나왔다. 예전에 다른 곳에선 오이, 야장소스, 양파, 설탕만 있었던 거 같던데 뭔가 늘어났네?
테이블 바로 앞에서 오리를 샤샥 손질해 준다. 껍질 먼저 받았는데, 설탕 찍어 먹으면 된다.
바삭하면서 기름이 사악 나온달까? 식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