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SKT에서 난리가 났다. 보통은 개인정보가 털렸나 보다...
하는데, 이번엔 복제폰 발급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제일 최악이 내 이름으로 대출을 받는 거라고 생각해서, 일단 여신거래를 차단하기로 했다.
여신거래(與信去來): 금융기관이 돈을 빌려주는 거래로, 크게 대출과 신용카드 결제가 이에 해당된다. 내 경우는 카카오뱅크에서 진행했다.
여기서 '내 잠금 상태 확인하기'를 누르면 된다. 확인할 수 있는 추가 설명 '안전하게 잠그기' 누르고 동의하면 사실상 끝난다.
이렇게 혹시 모를 대출과 카드 발급은 막았다. +) 비대면 계좌개설도 막고 싶으면 별도로 차단을 진행해야 한다. 내 경우는 SKT라서 일단 전부 막았다.
보이스피싱 막는 방법 중 하나라고 하니, SKT가 아니어도 고려는 해보자 - 신청 가능 시간: 월~토 07:00~22:00(공휴일 제외) - 한 번으로 전체 금융사 차단 가능 - 직접 오프라인 은행에 방문(어디든 OK, 가까운 곳으로) - 다른 은행도 기능이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