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4.19(토) 간발의 차로 놓침 20분 기다림 근데 사람 계속 생김 친구랑 오랜만에 밥을 먹으러 연남동에 왔다.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리차드 하우스'를 가기로 했다.
리차드하우스 연남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46길 36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2시 20분에 간발의 차이로 웨이팅 발생... 20분 정도 기다렸다. 내부는 이런 느낌 주문은 테이블의 NFC나 QR코드로 하는 방식이다.
항목별로 잘 나눠져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우리는 파스타, 라자냐, 사이드, 음료를 주문했다. - 매콤크림파스타(17,000) 베이컨과 새우가 실하게 들어있는 파스타 잘 섞어서 먹는 방식으로, 매운 게 좀 약하다면 덜 섞는 것으로 조절이 가능하다.
소스가 그 자체로도 맛있는데, 매콤한 게 섞여서 덜 물리고 맛있달까 - 레모네이드(5,500) - 옥수수 뇨끼(9,000) 사이드 메뉴로 주문한 옥수수 뇨끼 사이즈가 좀 귀엽다. 옥수수 소스가 달달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