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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4박 5일(?) 자유여행] 긴시초역 근처의 늦게까지 하는 라멘집_나리타케 킨시쵸점

 [일본 도쿄 4박 5일(?) 자유여행] 긴시초역 근처의 늦게까지 하는 라멘집_나리타케 킨시쵸점

도쿄 여행의 마지막 밤 배도 고프고 이대로는 아쉬워서 라멘을 먹기로 했다. 우리가 간 곳은 긴시초 역 근처 새벽 3시까지 운영하는 라멘집 '나리타케'다.

나리타케 킨시쵸점 일본 130-0013 Tokyo, Sumida City, Kinshi, 3 Chome−3−2 清水ビル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입구에서 자판기로 주문하면 된다. 우리가 주문한 건 쇼유 차슈 라멘에 맥주 2, 각각 고명으로 계란과 차슈 추가 길고 좁은 바 테이블 자리에 앉아서 주문표를 주면 된다.

테이블에는 수저와 양념들이 있었다. 각각 계란 추가 버전과 차슈 추가 버전이다.

맥주랑 같이 먹으니 아주 마음에 들었다. 숙주도 넉넉하니 이 정도면 건강식이라는 자기합리화를 했다.

국물은 돈코츠 라멘보다는 깔끔한, 부드러운데 진한 맛이었달까? 마늘 한 스푼 정도 넣고 먹는 게 내 취향이었다.

알고 보니 세아부라 양을 정할 수 있긴 했다. 우린 그냥 보통으로 나온듯한데, 생각보다는 덜 느끼했다.

역 근처, 늦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