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키나와를 다녀온 친구한테 받은 기념품 나중에 갈 일 있으면 나도 사야지 싶어서 포스팅을 남겨놓기로 했다. 이름은 내 마음대로~ 새우 센베 새우와 고추가 강렬해 보이는 포장 14개가 들어있다.
비닐을 살짝 뜯으니 새우 향이 엄청 난다. 센베라고 해서 반죽이랑 새우를 같이 눌렀나?
했는데, 조각을 뭉친 방식이었다. 고추가 박혀는 있지만 중간중간 살짝 약하게 매콤한 정도랄까?
새우 맛도 많이 나고 엄청 빠삭빠삭해서 굿 맥주 안주로 추천~ 자색고구마 타르트 생각보다는 큰 편 열면 고구마 향이 뿜뿜 달달한 고구마무스가 올라간 타르트 타르트는 촉촉한 편이다. 우유나 커피랑 먹기 굿~ 누치마쓰 소금과자 한 칸에 8, 8, 7, 7로 총 30개가 들어있다.
사이즈는 한입에 들어가는 사이즈 겉면에 반짝반짝한 게 소금? 미네랄?
은은한 단맛과 은은한 짠맛의 과자 약간 퍽퍽함 느낌을 주긴 하는데 과하지는 않은 정도 커피보다는 우유가 더 어울리는? 츄라우미 아쿠아리움 과자?
일단 디자인이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