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에 에어로카노라는 신메뉴가 나와서 한번 먹어보기로 했다. 아메리카노에 공기를 주입해 미세한 거품을 만드는 에어레이팅 방법의 커피라고 한다.
아이스로만 가능하다고 한다. 처음 받아봤을 땐 전부 거품이라 잘못 따른 맥주인가?
뭔가 이상한데? 싶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거품이 줄어들고 커피층이 생기는 게 좀 신기했다. 흔들면 또 거품?
공기층?이 생겼다.
거품이 있을 때 부드럽게 빨대 없이 마시는 방식이 제일 보편적인듯하다. 확실히 공기가 들어가서 그런지 확실히 부드럽고 덜 쓰게 느껴졌달까?
맥주 거품 많은 걸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라 그런지 위에 남은 거품은 취향이 아니긴 했다. 옛날에 이디야에서 비슷한 니트로 뭐시기가 있었는데 어느 순간 단종이었는데, 이건 얼마나 오래가려나...?
스벅 아메리카노 써서 잘 안 먹는 사람이나, 색다른 거 먹어보고 싶은 사람들은 츄라이츄라이~ #스타벅스 #스벅 #스타벅스신메뉴 #스타벅스에어로카노 #에어로카노 #스벅에어로카노...
원문 링크 : 스타벅스 에어로카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