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1박2일에 나왔던 강호동 봄동비빔밥 갑자기 요즘 여기저기서 보이길래 한번 만들어보기로 했다. 재료 봄동 반단(손질전) 고춧가루 3 진간장 2 + 양조간장 1 참치액 0.5 매실청 1 참기름 2 큰술: 밥숟가락 기준 * 참기름은 비빔밥용으로 넉넉히 넣었음 * 간장을 섞은 건 그냥 취향(진간장의 짠맛 단맛과, 양조간장의 감칠맛의 조합이랄까...?
하나로 통일해도 OK) 봄동 무침 만들기 본가에서 엄마랑 반띵한 봄동 반 단 겉잎은 억세니까 몇 장 뜯어주자 전 부쳐먹기 좋음 심지를 제거해 준다. 하나하나 뜯는 게 손실은 제일 적겠지만, 귀찮아서 그냥 칼로 잘라줬다.
봄동을 물로 뽀득뽀득 씻어준다. 식초물에 담가둔다는 말도 있긴 한데, 그냥 물로 열심히 헹궈줬다.
물기를 잘 털어주고 한 입 크기로 잘라준다 + 양조간장 양념은 따로 만들지 않고 바로 봄동 위에서 하기로 했다.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간이 좀 센가 싶긴 했지만, 밥 비벼 먹을 거니까 이 정도면 OK~ 이파리 사이사이에 양념...
원문 링크 : 강호동 봄동비빔밥 레시피_봄동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