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번: 1045911 - 품명: 바느질없는자석단추(3세트) - 가격: 1000원 이번에 생긴 가방이 잠금장치가 없어서 입구가 자꾸 열려서 불안했다. 바느질로 자석단추를 달까 하고 다이소에 갔는데 바느질이 필요 없다는 자석단추를 발견했다.
바느질이 어떻게 필요 없나 했는데, 펜치로 집어주는 방식이었다. 3개 세트에 1000원이다. 모양은 이렇다.
묘하게 대칭이 안 맞는 건 착각이려나 대충 보고 샀더니 좀 덜렁거린다고 해야 하나... 뭔가 여닫을 때 자꾸 덜컥 걸린다고 해야 하나..
내 기준으로 사실상 멀쩡한 건 한 세트...? 바로 달아보자~ 자리를 잘 잡아주고 펜치로 집어주면 된다.
처음부터 펜치로 집지 말고, 손으로 먼저 눌러주면 벌어진 부분이 좁아져서 다루기 쉬워진다. 아무래도 접히는 부분에만 힘을 주니 안쪽이 좀 뜨긴 한다.
약간은 펜치 자국이 남는달까? 그래도 일단 고정은 끝!
작은 톱니가 있어서 고정력은 괜찮은 편이다. 자력이 그렇게까지 강하지 않아서 그런지 서로 알아서...
원문 링크 : 다이소_바느질이 필요 없는 자석단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