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도 너무 더운 요즘 날씨 이웃님들은 어떻게 견뎌내고 계신가요? 저는 워낙 더위를 많이 타서 에어컨, 선풍기 앞을 떠날 수가 없어요.
올해는 역대급 더위라 그런지 에어컨+선풍기 조합도 너무 덥고 바람세기가 조금만 달라져도 꿉꿉해지고 땀이나서 매우 힘들었어요. 이렇게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그동안 망설였던 거실 천창에 실링팬을 설치 하게 됐답니다.
거실 천장에 시공을 할거라서 조명부터 인테리어 그리고 안전함까지 꼼꼼하게 따지고 따지다 보니까 바이올 쇼핑몰을 알게됐고 벨로스 제품을 선택하게 됐어요. 벨로스 실링팬은 본체 높이가 14cm인데 아파트의 평균 높이를 고려해서 신체나 물건이 쉽게 닿지 않으니까 가족들이 오래 머무르는 거실에 설치해도 문제가 없겠더라고요.
또 직접 와서 해주시니까 제가 딱히 할것도 없고 편했어요. 저는 벨로스 실링팬을 바이올 샵에서 할인 받고 구매했어요.
할인율도 괜찮았고 시공이나 as에 대한 소통도 빠르다는 후기가 많아 바로 구입을 했는데 왜 후기가 좋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