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민간 주택의 미분양 현황으로 아파트 전망을 알아봅니다. 아래 자료는 대전시청의 올해 2024년 2월 자료로 현재 8월 데이터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만 과거 자료를 통해 미래를 어느 정도는 예측해 볼 수는 있겠습니다.
미분양 주택 현황을 보면 대전시 중 서구가 가장 많은 미분양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이때만 해도 현재의 상황인 대단지 완판 행진을 예측한 전문가는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신규 아파트 물량이 대규모로 풀리고 있는데도 분양 가격은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부동산 상품 역시 물량에는 장사 없다는 소리가 있듯이 공급 물량이 쏟아지면 가격이 하락하기 마련인데요. 하락은커녕 오히려 상승 기조로 가고 있습니다.
대전시 아파트 분양가 상승 이어질 듯… 평당 분양가 전년比 10.6%↑ 대전시 아파트 분양가 상승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가의 꾸준한 상승과 정부 차원의 공사비 현실화 기조가 맞물려 평당(3.3) 분양가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