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원고 바로 출판이 가능한 최종 원고가 필요합니다. 더 이상 손볼 곳이 없는 원고를 뜻합니다.
물론 완벽한 원고란 없다고 생각합니다. 유명한 출판사에서 낸 책에서도 오류가 발견되곤 하거든요.
다만, 적어도 출판을 염두한 최종 점검은 거친 후여야 한다는 겁니다. 오탈자를 완벽히 잡아냈다 해도 고치고 싶은 곳은 계속 생길 거예요.
볼 때마다 더 적합한 표현이 생각날 겁니다. 책 한 권에 들어가는 글자가 적어도 몇만 자는 되니까요.
보면 볼수록 고치고 싶은 게 당연합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이 되면 원고를 놓아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다음 단계를 밟을 수 있거든요. 완전한 원고에서 '완전한'을 시기로 바꿔 말한다면, 바로 '원고를 놓아 주는 때'가 아닐까 합니다.
정리한 이미지 이미지의 일관된 처리가 필요합니다. 대략 다음이 필요합니다.
ㅇ 통일성 있는 이미지 형태 같은 역할을 하는 이미지라면 형태도 통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테두리, 배경, 여백 등을 통일해 주세요.
일관된 형태는 가...
원문 링크 : 빠른 EPUB 제작을 위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