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신탁은 신탁회사고 주로 부동산쪽 신탁으로돈을 벌고 있다. 2017년 실적을 최고 찍고 계속 흘러왔다. 그런데 2020년 실적도 회복했고 2020년 초 코로나 패닉으로 주가하락후 회복할때 외국인 비중이 점점 높아지는 회사다.
미친 배당 상승 이회사의 무서움은 배당금을 매년 10% 씩 인상했다는 점이다. 2015년 (120원) - 2016년(137원) - 2017년(151원) - 2018년(166원) - 2019년 (182원) 일종의 투자회사나 금융회사로 분류할 수 있긴할텐데... 이런 배당지급은 실적이 떨어진 2018,2019에도 계속 진행되었다.
물가상승률이 4% 로 보는데 배당금이 계속 오른다. 시가배당률로 보면 5~6% 는 되는듯 하다.
이제 바닥의 끝인가? 단순히 배당..........
[배당주] 매년 10%씩 배당금 올리는 - 한국자산신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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