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조커'는 보고 나면 엄청 우울해집니다.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다크 나이트'를 엄청 재밌게 봐서, 조커 탄생에 대한 '조커' 영화는 무조건 봐야지 해서본 영화였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풀려고, 아니면 기분 전환용으로 가볍게 이 영화를 선택하려고 한다면?
개취이지만....글쎄요.???? 영화 상영 내내 음악 역시, 작정을 하고 영화에 맞춰 시종일관 우울 모드입니다.
어쨌든, 호아킨 피닉스가 열연한 조커도 대단하지만, 개인적으로 요절한 히스 레저가 열연한 조커가 더 강렬한 인상으로남아있습니다. TGIF, 불금이네요.
가을의 끝자락, 오랫만에 좋아하는 장르의 좋은 영화 한편으로....가을 감성을 칠범벅해도 좋은..........
영화 '조커'는 보고 나면 엄청 우울해집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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