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의 서시 영어와 한국말로 파란 하늘을 보다 갑자기 이 시가 생각이 나서 영어로 옮겨보았어요 ^^ 윤동주 님의 서시의 감동 영어로도 느껴보시고 공부해 보세요 서시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Until the day I die, I long to have not a speck of shame when I gaze at the sky.
Even as the wind stirs the leaves, I have been tormented. With a heart that sings the stars, I must love all things that are dying.
And I must walk the path that has been given to me. Tonight, 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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