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전 블챌 일주일전은 아주 운동도 열심히하고 건강하게 지내고있었는데 토요일 과음, 일요일 삼겹살 과식으로 다음날 뭔가 몸이 다름을 느꼈다.. 체해서 정말 일어날수도 없었다.
겨우 기어가듯 씻지도 못하고 병원에 가서 상황을 설명드리니 제너럴한 위염 약을 주셨다. + 주사, 난 주사라 해서 링겔맞나 했는데 아니고 엉덩이 주사였음.. 겨우 집으로 걸어갔다.
체한 당일날, 체한지 첫날은 2끼는 공복이었고 저녁에 겨우 남편이 끓여준 잣죽을 먹었다. 아파서 사진찍을새도 없었고 위에는 오곡누룽지.
남편이 없을땐 거의 오곡누룽지로 끼니를 연명했다. 위 사진은 문제의 ..일간산나트륨...
이거는 나랑 안맞아서 앞으로 못먹을것같다. 먹고 한 10분도 안되서 위액액이랑 올라오는 친구이다...
알약만 복약가능.. 이건 체한지 3일째 수요일 점심쯤 먹은 흰죽+ 참기름+간장조금 그리고 아주조금 괜찮아진느낌이라 전복죽 먹었다가 먹는도중 올라오는느낌 하..
내생에 이렇게 체한적은없었다. 여튼 뭐 다 똑같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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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포토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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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급체, 급성위염, 체한지 일주일 극복해나가는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