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의 달인 '근수쌤'입니다. 오늘은 수능 전 인문 논술전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수능 전 수시 논술을 실시하는 대학들 중 홍익대, 성신여대, 가톨릭대 논술전형에 대해 분석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홍익대는 논술을 통해 인문계 158명을 모집합니다.
서울캠 모집인원만 고려한 수치로 지난해보다 9명이 감소했습니다. 논술90%+교과10%에 수능최저를 적용합니다.
수능최저는 인문과 캠퍼스자율전공(인문/예능) 모집단위가 국수영탐(1과목) 중 3개합 8이내, 한국사 4이내입니다. 지난해 기준 3개합 7이내에서 1개 등급 완화되었습니다.
유형은 인문 사회 분야 통합교과형 논술입니다. 하나의 논쟁적 이슈나 현상에 대한 2~4개의 제시문이 나오고, 총 2000자 내외로 답안을 작성해야 합니다.
지난해 인문 논술고사 기출문제를 살펴보면 모집단위 구분 없이 지원인원에 따라 오전과 오후로 구분해 논술고사를 치렀으며, 각 2문제가 국어, 통합사회, 한국지리, 생활과 윤리, 경제, 정치와 법, 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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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홍익대,성신여대,가톨릭대] 수능 전 인문 논술전형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