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느낌그대로 끝까지 깔끔한 고양이벤토나이트 강집사샌드 블랙마스터!! 집사의 고민 집사님들이라면 공감하실텐데...
고양이 벤토나이트라는것이...처음에 구매해서 딱 포장을 풀어 부어보면 먼지도 없고~잘굳고~막 너무 좋다가도 하루이틀 사흘나흘...지나다보면 어느새 삽으로 모래를 퍼낼때마다 풀풀날리는 먼지와 그렇게 바스러진 잔해들때문에 굳기도 영 똥망이되어가고 처음그 벤토나이트는 어디갔냐며 돌려내라며 울부짖는 저를 발견한다지요 아무리 가는 입자 중간입자 큰입자 다 사용해봐도 모래가 아이들의 날카로운 발톱에 부서지는건 매 한가지였고 이제는 어느정도 포기하고 빨리 전체갈이를 해주자는 심정으로 사용하고 있던때에 강집사샌드를 발견합니다!! 요즘은 굳기랑 먼지때문에 카사바와 거의 섞어 사용중인데...여름철이다보니 카사바의 탈취제로때문에 견디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럼 이제 다시 벤토나이트로 한번 그득 채워볼 시간이 왔다는것이지요~그래서 이번 강집사샌드는 그 어떤 것과도 섞지 않고 넉넉한 대포 한봉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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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토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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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마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