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폴설치한지 이제 4일째... 후추랑 소금이는 각자의 자리에서 넓은창을 잘 활용하고 있지만...
어쩐지 아직 천해먹은 낯선지 쉽사리 도전을 못하더라구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자려고 누웠는데 부시럭 대길래봤더니 소금이 ㅋㅋ 이렇게 도전은 하는데 아직도 무서운건지...바로옆에 라탄하우스 지붕에는 잘올라가 있는데 아직 해먹천 안에는 쏙~안들어가줘요 아니 정작 바닥에 있을땐 쏙~잘도 들어가더만...왜냐고!!! 후추는 원래 P2캣폴 꼭대기에 있는 사각천해먹이 주 아지트라 여기도 당연히 잘가겠지 했는데 사각이랑 원형이랑 뭔차이인지 영 안가주더라구요...
그러다 오늘 아침에!! 보이시나요 저 묵직한 포대기가!!!!
ㅎㅎ 소금이는 거실에 있고 후추어디갔니~하고는 원래 잘 있는 P2캣폴 사각천해먹에 봤더니 없어서 옷방으로 갔나...하고는 침대에 누웠는데...ㅋㅋ 아니 저 해먹천이 뭔가 묵직한게 아니겠어요~ 어?설마설마 하고 줌당겨봤더니 우리 후추 저기 있네요~꺄홋~ Previ...
원문 링크 : 끔추의 그린웨일 P1캣폴 원형천해먹 적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