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중문과 방묘창으로 안전한 반려생활해요 집사님댁에는 몇개의 창문이있나요? 처음 고양이를 반려하시는 예비집사님들이 고양이카페에 뭐부터 준비하면 좋을까요?
라고 글을 올리시는걸 보는데 3년정도 아이들과 지내다보니 가장 먼저되어야 할것은 중문 & 방묘창 중문은 집안내의 온습도 조절및 소음완화등 집사의 안락한 생활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부분인데요 반려생활을 하면서 중문있는 집으로 이사오길 잘했다 싶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저는 혹여 반려 예정에 있는 예비집사님들이 물으신다면 단연코 중문이요!!!부터 말할것 같아요.
하루에도 몇번씩 오는 택배상자 그외에도 드나드는 가족들 그 찰라에 뭐 사람도 있는데 어찌되겠어?싶지만...
저는 경험했다지요 여느날과 마찬가지로 중문을 활짝 열어두고는 택배왔숑~문자에 맞춰서 진짜 체감상10cm도 안되는 현관 틈을 열고는 상자를 쏙~ 가져왔는데 한참이 지나도 안보이는 후추... 어디 숨었겠거니~했는데 똑 똑 똑 문을 열어보니 계단에서 구슬프게 울고있는 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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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양이 인테리어 절대로 잊으면 안되는 2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