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고양이 퍼석한 피부, 콧물, 재채기, 식욕증가 사람도 말도 고양이도 살찌는계절 가을맞이 용품교체 바람결에 실려오는 바깥냄새도 달라진 가을입니다. 여름과는 확연히 다른 선선한 바람과 상쾌한 공기를 느낄 수 있지요 고양이들도 시종일관 코를 벌렁대며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기에 여념이 없는데요 저희집은 이번주말맞이 용품 커버 교체를 했어요 여름내 수고한 모달소재의 커버들을 다시 극세사로 바꿔주면서 겨울맞이에 들어갔어요 아직 한낮엔 30도가까이 올라가는 더운 계절이지만 아침저녁으로는 확실히 차가운 바람에 아이들 재채기가 슬슬 나타나고 있거든요 어디든 따뜻한곳은 기똥차게 찾아가는 아이들이니 집사는 그저 열심히 쉴곳을 마련해두는게 업무이지요 가을로 넘어가는 계절의 고양이 가을은 특히나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고양이의 생리적, 행동적 변화가 발생할 수 있어요 사계절이 뚜렷한 대한민국의 고양이로 태어나서 가을을 나면서 겪게되는 변화들을 알아볼게요 털갈이 증가 사실...
고양이의 털갈이는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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