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벤토나이트 마이도미넌트 지구 냥이들이 피카츄가 되는 계절 정전기와 안녕하고 싶어요 겨울의 모래란... 겨울철 고양이 화장실에 가장 큰 문제점!!
물론 환기가 어려우니 악취도 심하고 모래먼지도 날려 기침도 켈록켈록하고 뭐 겨울이라 더 심해지는 극악한 환경속에서 끔추네 집사가 가장 힘들어하는건 정전기!!! 특히나 굳기와 모래 먼지 때문에 카사바를 사용했더니 이건뭐 달고나오는 수준이 아니라 털로 쓸고나오는 수준이고...벤토나이트가 건조해지다보니 아이들이 볼일 보다가도 정전기에 깜짝 놀라기도 하고 또 건조한 모래를 파다보니 젤리는 더 없이 갈라지고...
촉촉해요 마이도미넌트 지구를 처음 만져봤을때의 느낌은 촉촉!! 축축이 아닌 촉촉 손에 붙지 않는 그런 상쾌한 촉촉함!!
그래서 부을때도 먼지가 적지만 사용하면서도 모래 입자가 깨져서 날리게되는 모래 먼지도 월등히 적어서 사용에 만족감이 높아요 사실 음수량도 줄어들고 겨울철에는 여러모로 화장실 관리에 신경을 써야하는데 정전기다 먼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