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반려견 돌봄쉼터 이용가능 지자체 기나긴 명절 내새뀌들은 어쩌나 유기 유실이 가장 많은 시기 명절 동물자유연대가 발간한 유실/유기동물 분석 리포트에 따르면 설.추석 연휴가 있는 1~2월 / 9-10월에 집중되어 있는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특히나 올해처럼 연휴가 길어지게되면 장기간 집을 비우게 되면서 돌봄의 부담이 증가하게 되는데요 안타깝게도 아직 고양이들에 대한 돌봄 서비스는 제공되고 있지 않지만 강아지를 반려중인 분들에게는 각 지자체별로 '반려견 돌봄 쉼터'를 도입하고 있다고해요 물론 강아지들은 이동이 가능하니 같이 내려갈 수도 있겠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거나 이동에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들이라면 이런 지자체의 돌봄서비스를 이용하여 좀더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에 도움받을 수 있을거예요 강남 강남구는 QR코드 활용하여 빠르게 정보를 찾아볼 수 있도록 했는데요 안타깝게도 현재 글을 작성하고 있는 1월18일 기준 신청기간이 종료되어버렸네요...
그래도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는것을 숙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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