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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러덩 고양이 소금이 생닭의 후추

 벌러덩 고양이 소금이 생닭의 후추

벌러덩 과 생닭의 사이 끔추네 하우스 저희집에는 두마리의 고양이가 있어요 언제어디서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라며 온몸으로 말해주고 있는 고양이계의 정석 후추씨와 어디서 툭~소리가 나면 소금이 눕는소리다 할정도로 벌러덩이 주요 포지션인 소금씨... 이렇게 달라달라 너무 달라~달라도 너무다른 동배의 자매묘와 함께 하고 있지요 나만보기 아까운 소금이의 벌러덩 쇼를 보실게요 사진을 일부러 찾지 않아도 그냥 앨범에 있는 사진의 대부분이 이런자세예요 이상태에서 배를 만지던 뭘 어찌하던 아무 상관이 없구요 조용한 집에 갑자기 턱~소리나면 소금이 드러눕는 소리예요 5kg남짓의 털찐거라고 우기고 있지만 아무래도 후추보다 살집이 물렁살인 소금이는 넘어질때도 그냥 안넙어지고 슬슬 몸의 균형을 무너트리기 시작하다가 턱~하고 온몸을 옆으로 뉘어버려요 ㅋㅋ 위의 모든 사진들은 딱히 순간촬영 어니구요 저러고 저자세로 15분이고 10분이고 깨울떄까지 있어요 딱히 집사가 어디 자리를 뜨거나 하지않으면 그대로 멈춰라...

# 벌러덩고양이 # 편안한 # 편안한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