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펫테리어 고양이와 함께하는 집 여름과 겨울 무엇이 무엇이 바뀌었을까요? 43제곱의 방3 화2 참으로 좁은평수에 이것저것 많이 때려넣은 구조의 집인데요^^: 그렇기에 계절마다 상황마다 무언가를 크게바꿀 수 있는 공간적 여유는 없지만 그래도 그안에서 알차게 계절에 따라 변화를 주려고 하고 있어요.
점점더워지는 여름 우리 고양이들을 위해 바뀐 501호의 여름 모습 보러오실래요? 안방존 우선 가장 크게 바뀐건 아이들 전용 쿨매트를 깔아줬다는거예요.
침대에서 같이자는 소금이 덕(?)분에 항시 새우잠을 자야했던 집사의 큰결심으로 우리집에 오게된 펫바이블 쿨링소파!!
덕분에 집사의 허리가 조금더 편해졌다는 후문입니다.ㅋㅋ 선풍기는 아이들에게 그닥 도움될게 없다는 글을 봐서 제 발치에 아이들 닿지 않는 곳에 위치시켜놨어요. 서큘레이터 기능이 있어서 바람이 여기저리 방향제한없이 움직여서 좋더라구요 여름을 위해 굳이 바꾼건 아니지만 벽에 있던 플라워마켓 벽스티커가 떨어져버려서 이번엔 그린으로 좀...
원문 링크 : 43제곱 펫테리어 여름변신!! 고양이와 함께하는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