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커현상 깜빡임 혹은 줄무늬 우리눈에는 아무렇지 않지만 실은 계속해서 깜빡이고 있는 조명 플리커현상 저는 부업으로 공연촬영을 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공연장에서도 플리커프리 조명들이 도입되고 있지만 아직도 소극장이나 작은 공간에서는 일반조명을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서 작업을 실컷해놓고 집에와서 보면 이렇게 플리커현상(지브라현상 혹은 줄무늬)가 생겨버려서 사진을 버리는경우가 왕왕있는데요.
그래서 깜빡임이 심하게 나타나는 공연장에서는 셔속을 200이하로 극단적으로 내리고 숨을 참고 손떨방을 믿으며 촬영을 하기도해요 플리커(flicker)란 LED나 형광등 같은 인공 조명에서 발생하는 고주파 깜빡임 현상을 뜻해요. 형광등이나 LED등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으면 줄무늬나 깜빡임이 화면에 보일때가 있잖아요 그게바로 플리커라고 하는데요, 사람 눈엔 거의 인식되지 않지만, 고양이·강아지처럼 플리커 감지 한계(FFF)가 높은 동물에게는 불편한 자극이 될 수 있어요.
플리커 감지 한계 생물 플리커 ...
원문 링크 : 고양이 눈건강을 지키는 조명 선택법 플리커를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