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펫츠 본허그 고양이 관절영양제 점프력이 예전같지 않아요. 4살의 고양이란... 한손에 둘다 올라오던 뽀시래기 시절을 지나 벌써 4살이 되었어요.
고양이 나이로 4살은 사람으로 치면 청장년층 정도 되니 아직은 혈기왕성하고 팔팔할 때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벌써 우다다할때 캣타워를 오르내리거나 점프하는 모습이 확실히 예전같지가 않아요. 사냥놀이를 할때도 그저 벌러덩 누워서 앞발만 움직이거나 침대위에 올라올때도 한번 멈칫 맘의 준비를 하고 올라오는 모습이 자주보여서 미리미리 관절건강을 챙겨주지 않으면 노년에는 정말 힘들겠다 싶어서 고양이 관절영양제를 알아보다 바이오펫츠 본허그를 급여해보기로했어요.
매일매일 더 적극적으로 늘어지기만 하는 소금이 후추!! 후추는 원래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였는데 점점 움직임이 적어지더니 살도 500g이나 쪄서 과체중묘로 가고있어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살이 찌기시작하면 가장 무리가 오는곳이 관절!!이거든요~안그래도 생닭자세로 관절이란 관절은 다 꺾고 엎...
원문 링크 : 고양이 관절영양제 중년부터 미리미리 챙겨야 하는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