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집 화장실템 공중부양 우리집 욕실 바닥에는 소금이의 수반만 있어요 501호의 욕실 반려가정에서 가장 신경쓰이는 공간!! 바로 욕실일텐데요.
향나는 제품도 많고 미끄덩거리는데 곰팡이관리도해야하고 아이들은 수시로 드나드니 위생관리도 꼼꼼히...하지만 그모든게 그리 쉽지만은 않은 그런 공간이지요... 처음이사오고 원래 집에 있던 제품들을 죄다 욕실에 나열해 놨더니 아주 뭔가 너무 가득찬 욕실이 되어버렸더라구요~ 그래서 공중부양을 선택해봤어요!!
액체류 욕실 선반에 올려둔 샴푸나 클렌징 오일, 린스 같은 액체 세정제들. 사람에겐 아무렇지 않은데, 고양이에게는 꽤나 위험할 수 있잖아요~ 게다가 뭐든 새로운 물건이라면 우선 앞발로 떨어트려 보는 습성을 가진 아이들이라 그냥 이렇게 내놔도 되나...싶더라구요 발에 묻는 순간: 액체는 점성이 있어서 바닥에 조금만 흘러도 고양이 발 패드에 들러붙어요.
핥으면: 발을 핥아 삼키면 위장 자극, 설사, 구토가 올 수 있어요. 미끄럼 위험: 내용물이 ...
원문 링크 : 고양이집의 공중부양 화장실 욕실 펫테리어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