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꼬리 언어 마음사전 끔추는 집사퇴근길에 꼬리가 하늘로 치솟아요 501호의 퇴근길 집사님들의 퇴근길 풍경은 어떠신가요? 저희집은 중문앞까지 마중나온 끔추덕에 아주 사랑스러운 장면들이 연출이되는데요 중문앞에서 스크래쳐를 벅벅긁으면서 반가움을 표시하고는 집사가 안방으로 들어가면 진짜 발걸음도 가벼웁게 통통튀어서는 꼬리를 곧추세우고 집사에게 달려드는데 그렇게 예쁠수가 없어요 표정도 잘모르겠고...우는소리도 해석이 그때그때 다르게 느껴지지만 이 꼬리만은 항상 직관적으로 우리에게 무언가를 전달하고 있는데 냥이들의 꼬리언어 알아볼게요 1자로 하늘위로 치솟아요 이러구 꼬리 빳빳하게 세우고는 다가와서 궁팡해달라고 대기줄서는 이쁜이들이라지요 ㅎㅎ "격환!!!!!"
저희집 퇴근길에 매일 마주하는 모습인데요. 이건완전 환영의 깃발!!
게다가 끝이 살짝 떨리기까지한다? 이건 무슨 전쟁터에서 살아돌아온 집사를 반기는마냥 행복게이지가 MAX를 찍었다는 의미예요.
이때 집사가 할일은? 무한 쓰담과 더 애...
원문 링크 : 고양이 꼬리로 읽는 마음사전 꼬랑쥐만봐도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