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옷 누런때 고양이피지 혹시 스핑크스 고양이라면 털날림이 없으니 괜찮지 않을까...하시나요? 스핑크스 고양이 고양이를 반려하는 입장에서 가장많이 신경쓰이고 또 남들로부터 가장 많은 이야기를 듣는부분이 털털털...
까만옷은 당최 입을 수가 없고 날리다못해 뭉쳐져서 돌아다니는 털공을 보면 내가 공기를 숨쉬는 건지...털을 들이키는건지...알 수가 없을정도인데요 그래서 혹자들은 그럼 아예 털이 없는 스핑크스 고양이가 낫지 않을까?하는 글들을 많이봤는데...스핑크스 고양이의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으니!!!
털이 없는대신 피지선에서 나오는 기름때문에 옷이나 침구가 누렇게 변색되는 일이 자주 발생하게되고 이 기름성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산화되며 옷에 착색되기 때문에 일반적인 땀자국과는 다른 누런때가 생기기도해요 그렇다면 이런 누런기름때!! 어떻게 제거하면 좋을까요?
강력한 세제는 고양이에게 부담 제가 처음에 반려했을때 아이들에게 좋지 않을까봐 섬유유연제도 사용하지 않고 세탁세제도 신생아용 순한걸로...
원문 링크 : 흰옷 누런때 고양이 집사에겐 사라지지 않는 흔적 안전세탁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