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집 청소 바닥보다 여기! 어디 굴러다니는 털없나...하고 손으로 쓸고 빗질하고 청소기...다 바닥만보시나요?
고양이 집사의 살림살이 후추가 머무른 자리의 벽지 고양이털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에서 피할 수 없는 건 바로 털... 털과의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그래서 집사들은 앉아서도 주변을 손으로 슥슥~ 소파아래 티비장아래 눈에 보이는 족족 계속 쓸고 닦고...
그런데도 자꾸 어디선가 퐁퐁 샘솟는 털들... 대체 어디에 있다가 이렇게 나오는거야?
싶을때 눈에띈 그곳!! 바로 여기부터 꼼꼼하게 케어한다면 우린 레벨업 집사가 될 수 있어 소금이의 털공장 고양이는 벽을 따라 걷는 동물이에요.
낯선 공간에서도 벽선을 따라 이동하고, 몸을 비비며 모서리를 지나가고, 부담 없는 높이인 10~20cm 벽 하단 라인이 항상 몸과 닿아 있어요. 고양이 시선에서 벽은 몸을 기대는 곳 냄새를 남기는 곳 털이 자연스럽게 스치는 곳 자주 닿는 만큼 털이 누적되는 공간이에요.
그리고 정전기...
원문 링크 : 고양이집 털청소 핵심! 바닥보다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