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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게임] 나 안아 vs 안겨는 있어줄게 (집사의 로망)

 [밸런스게임] 나 안아  vs 안겨는 있어줄게 (집사의 로망)

[밸런스 게임] 집사들의 행복한 고민, 당신의 선택은? 이웃님들, 오늘 하루 냥이 충전 하셨나요?

문득 소금이를 보다가 세상 모든 집사님들이 꿈꾸는 '궁극의 스킨십'에 대해 궁금해졌어요. 상상만 해도 입꼬리가 올라가는 난제!

딱 하나만 선택할 수 있다면, 집사님의 취향은 어느 쪽인가요? ️ A타입: "집사야 나 좀 봐라!"

적극적인 애교냥 안기고야 말겠다는 불굴의 의지!! 내가 가만히 있어도 먼저 와서 부비부비 함.

잘 때 꼭 내 팔베개하고 자거나 배 위에 올라옴. 단점: 귀찮아도 계속 만져줘야 함 (안 해주면 삐짐).

VS ️ B타입: "네가 좋다면 참아줄게..." 도도하지만 순둥냥 촛점없는 멍한눈...

먼저 오지는 않는데, 내가 가서 꽉 껴안으면 가만히 있음. 배에 얼굴을 파묻어도, 발을 조물딱거려도 "휴..."

하고 참아줌. 단점: 내가 안 가면 영원히 안 옴 (짝사랑 느낌).

우리 후추는요... 도도여왕님이라 스스로 안겨올때는 없지만 또 정작 잡아서 안으면 골골송 백만번 불...